입사지원
어제는 타운즈빌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이력서를 죄다 돌려보았다.
교통편이 내년 2월까지 50센트라 아주 저렴하지만 1시간에 한 개, 가고자하는 길에 노선이 없어서 엄청나게 걸어다녔더니 오른쪽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오늘 쉬었다.. 오는 길 버스에서 무친 진상이 난동을 부려서 거의 30분이 밀려가지구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일기를 못썼다. 기사 아저씨가 매너있게 나 굉장히 참고있다. 내려라 하니까 기사한테 욕하고 내리는데 이런 술취한 진상은 만국 공통 너무 혐오스럽다.
첫번 째 집 빼고는 아무도 직원을 안 뽑고있었고 첫번째 집에서 자꾸 drama 뭐시라 했는데 못알아먹음..ㅎ
일단 이력서를 킵해두겠다는 데다가 이력서를 스팸마냥 뿌리고 왔는데 되면 좋겠다 ^^
차가 필요할 것 같아서 오늘은 차를 좀 조사해봤다. 내일 앞집 린다에게 차 링크 보내서 좀 봐달라고 할 예정쓰.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