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비옌 투어.

 오늘은 구공 옆동네 퀸비옌에 다녀왔다.

맛있다는 타코집에 가서 무슨 바카를 먹어봤는데 다음 아저씨도 그걸 시키셨구 고수가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향이 안느껴지고 양배추 부분이 정말 상큼하고 맛있었다.

14달러였는데 데킬라가 들어간 슬러시가 19달러 정도여서 음료는 참고 안먹었다.

원래 타코 먹고 퀸비옌 보호구역에 가려했는데

가도 금방 돌아오고싶을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늦었다고 그래서 포기하고 쇼핑몰 돌다가 왔다.

K마트에는 놀랍게도 젓가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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